우리는 자신의 전자 시종에게 억압당하고 있다. 이 책을 우리의 해방을 위해 바친다. 사내의 동료들(웹 클라이언트 개발자들)과 Humane Interface (인간 중심 인터페이스)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간-기계 사이의 인터페이스는 무엇보다 인간이 사용하기 편해야한다.라고 이야기하는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계들에 대하여 알고 있는 불편한 점이나 혹은 익숙해져 불편한지 조차 모르는 것들을 끄집어내고 인간중심으로 바꾸어가는 방법과 그러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