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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미♡웹 &#187;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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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 클라이언트 사이드 - UI 그리고 마크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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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10, 웹 폰트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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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Dec 2008 13:21:42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CSS]]></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잡담]]></category>
		<category><![CDATA[opera]]></category>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webfonts]]></category>
		<category><![CDATA[오페라]]></category>
		<category><![CDATA[웹폰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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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SS Zen Garden 웹 폰트 버전, 잘 나와요! ㅋ 오페라10 알파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양한 기능과 속도 향상과 더불어 웹 폰트도 지원하는군요. 파이어폭스 3.1도 웹 폰트를 지원하니 이제 모든 주요 브라우저(IE와 사파리 포함)가 웹 폰트를 지원하게 되었네요. EOT냐 TTF냐 하는 이슈가 있긴 합니다만, Ajax 등장시절 구글 지도가 그랬던 것처럼 Best Case가 나오면 붐이 일 수도 있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captionwithsshot"><a href="http://www.alistapart.com/d/cssatten/nels.html"><img alt="CSS Zen Garden 웹 폰트 적용 버전을 오페라10에서 본 스크린샷!" src="/images/2008/webfont.png" /></a><br /><a href="http://www.alistapart.com/articles/cssatten">CSS Zen Garden 웹 폰트 버전</a>, 잘 나와요! ㅋ</p>

<p><a href="http://hyeonseok.com/soojung/browser/2008/12/06/498.html">오페라10 알파 버전</a>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양한 기능과 속도 향상과 더불어 <a href="http://www.webfonts.info">웹 폰트</a>도 <a href="http://lists.w3.org/Archives/Public/www-style/2008Dec/0044.html" title="오페라10의 웹 폰트 지원">지원</a>하는군요. <a href="http://miya.pe.kr/archives/83">파이어폭스 3.1</a>도 웹 폰트를 지원하니 이제 모든 주요 브라우저(IE와 사파리 포함)가 웹 폰트를 지원하게 되었네요.</p>

<p><abbr title="Embedded OpenType">EOT</abbr>냐 <abbr title="TrueType Font">TTF</abbr>냐 하는 이슈가 있긴 합니다만, Ajax 등장시절 <a href="http://maps.google.com">구글 지도</a>가 그랬던 것처럼 Best Case가 나오면 붐이 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p>

<h3>관련 읽을거리들</h3>
<ul>
<li><a href="http://hyeonseok.com/soojung/browser/2008/12/06/498.html">오페라10 알파 버전 공개</a></li>
<li><a href="http://www.webfonts.info">Webfonts.info</a></li>
<li><a href="http://www.w3.org/Fonts/Misc/eot-report-2008">For &#038; against standardizing font embedding</a></li>
</u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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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구~</title>
		<link>http://miya.pe.kr/2008/11/12/%eb%b3%b5%ea%b5%a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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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04:44:20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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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메인 기간이 만료되어 방금 복구하였습니다. 스팸 죄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도메인 기간이 만료되어 방금 복구하였습니다. 스팸 죄송;</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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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존신고, 그리고 오픈마루 적응기…</title>
		<link>http://miya.pe.kr/2008/10/21/%ec%83%9d%ec%a1%b4%ec%8b%a0%ea%b3%a0-%ea%b7%b8%eb%a6%ac%ea%b3%a0-%ec%98%a4%ed%94%88%eb%a7%88%eb%a3%a8-%ec%a0%81%ec%9d%91%ea%b8%b0%e2%80%a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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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08 12:38:34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category><![CDATA[겨미]]></category>
		<category><![CDATA[오픈마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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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은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해입니다. 겨미의 일로 그 어떤 때보다 슬프게 시작한 2008년. 군대 때문에 2년을 비우긴 했지만 2003년부터 몸 담았던 회사도 점점 상황이 좋지 않아 즐겁게 함께 하던 동료들과 헤어지기도 했어요. 전화위복이라고 했던가요? 여름이 다가올 즈음 영광스럽게도 오픈마루의 일원이 되었고 지난 10월 10일에는 혼인신고를 올리게 되었어요. 7달 전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8년은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해입니다.</p>
<p><a href="http://me2day.net/tenshi/tag/%EA%B2%A8%EB%AF%B8">겨미</a>의 일로 그 어떤 때보다 슬프게 시작한 2008년. 군대 때문에 2년을 비우긴 했지만 2003년부터 몸 담았던 회사도 점점 상황이 좋지 않아 즐겁게 함께 하던 동료들과 헤어지기도 했어요.</p>
<p>전화위복이라고 했던가요? 여름이 다가올 즈음 영광스럽게도 <a href="http://openmaru.com">오픈마루</a>의 일원이 되었고 지난 10월 10일에는 <a href="http://me2day.net/tenshi/2008/10/21#17:38:59">혼인신고</a>를 올리게 되었어요. <a href="http://me2day.net/tenshi/2008/03/20#17:06:31">7달 전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겨미</a>도 예전같지는 않지만 이쁘게 지내고 있구요. 안정된 가정을 갖게 되었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p>
<p>생존신고는 여기까집니다. 사실 개인적인 얘기를 공개적으로 주저리 주저리 적어보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는 웹과 관련된 이슈와 생각들만을 적고자 마음 먹었었는데 그럴 당위성이 없는 것 같고 얘기꺼리도 너무 부족한 듯 해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아무거나 적기로… ㅋ</p>
<p>이제 <strong>오픈마루 얘기</strong>를 좀 해볼께요.</p>
<p>여름냄새가 조금씩 풍겨올 무렵에 입사를 해서 벌써 5개월이 넘었는데요. 이제 조금씩 적응이 되고 있는 느낌이랄까?</p>
<p>5개월 지났는데 겨우 조금씩 적응되고 있다는 게… 서비스 회사도 처음(사실 정말 처음은 아닙니다만 처음인 느낌)인데다가 후덜덜한 <span title="정말 많은 괴수들이 있습니다. -_-;;">괴수분(?)들</span>께 주눅들기도 하고 누가 밥을 떠먹여주는 것도 아닌데다 밥 숟가락부터 스스로 만들어 부지런히 밥을 떠먹어야 되는 듯한 분위기도 낯설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 스스로 특별한 능력이라 여기는 부분 &#8211; 마크업, CSS, 웹 접근성 &#8211; 이 현재 오픈마루에서는 크게 다룰 시점이 아닌 단계라는 점도 있습니다.</p>
<p><strong>부지런히 밥을 떠먹어야 되는 듯한 분위기</strong>? 다른 많은 곳에서도 다양한 대안들이 실행되고 있겠지만 오픈마루는 제가 몸에 익었었고 개선시키고자 하는 의지는 가지고 있었지만 헤어나지 못했던 소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8F%AD%ED%8F%AC%EC%88%98_%EB%AA%A8%EB%8D%B8">폭포수</a>식 웹 사이트 제작과 정반대의 작업환경입니다. 제가 바라던 이상향과 많은 부분 닮아있죠. 그런데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막상 오픈마루식 개발방식을 따라가려니 누군가 어떤 중간물을 전달해주기 전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때까지의 목표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당장 필요없는 기우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무척이나 혼란스러웠습니다. 지금은 이런 혼란들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상태랄까요?</p>
<p>오픈마루 입사 전, 저는 회사의 고객(클라이언트)이 제공하는 정보를 웹 상에서 잘 전달되도록 하는 기술을 연마하고 있었고 그런 일을 해왔습니다. 물론 오픈마루의 서비스들 &#8211; <a href="http://springnote.com">스프링노트</a>, <a href="http://lemonpen.com">레몬펜</a> 등 &#8211; 처럼 정보의 제공이 아닌 정보의 생산이 주가 되는 웹 사이트도 만든 적이 있습니다만 그 때 팀원들은 기존에 하는 방식 &#8211;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 &#8211; 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만들었고 저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오픈마루에 와서 기존의 생각과는 많이 다른 접근법과 진행방식에 놀랐습니다. 기술적으로는 <abbr title="HyperText Markup Language">HTML</abbr> 중심이 아닌 Javascript 중심, <a href="http://en.wikipedia.org/wiki/Web_Content_Accessibility_Guidelines"><abbr title="Web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WCAG</abbr></a>의 고려가 아닌 <a href="http://www.w3.org/WAI/intro/aria"><abbr title="Web Accessibility Initiative-Accessible Rich Internet Applications">WAI-ARIA</abbr></a>의 고려를 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부족이 뒤따라왔죠. 컨텐츠 중심의 웹 표준 구현, <a href="http://www.acornpub.co.kr/book/bangtan-ajax">방탄 Ajax</a>라는 서적에서도 얘기하는 Ajax 애플리케이션의 점진적인 개선법</a>에 대한 아집도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스스로 사내에 이런 식이 아니면 안된다라는 얘기도 하기 전에 스스로 모순에 빠졌었습니다. -_-;</p>
<p>어제 오픈마루가 분당에서 <strong>번지르르</strong>한 <a href="http://ncsoft.net">엔씨소프트</a> 본사의 <abbr title="연구·개발">R&#038;D</abbr> 센터로 <a href="http://blog.openmaru.com/264">이사를 했습니다</a>. (오픈마루의 정식명칭은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입니다.) 오픈마루라는 조직도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시점이고 저도 갓 유부남이 되어 개인적인 변화까지 합쳐 큰 변화를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오픈마루나 저나 멍석은 제대로 깔렸다고 할까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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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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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07 15:03:04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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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8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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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전 글들을 복구하였습니다.</title>
		<link>http://miya.pe.kr/2007/12/18/%ec%9d%b4%ec%a0%84-%ea%b8%80%eb%93%a4%ec%9d%84-%eb%b3%b5%ea%b5%ac%ed%95%98%ec%98%80%ec%8a%b5%eb%8b%88%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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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07 06:20:07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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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전에 tistory 블로그나 tenshi.pe.kr(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에서 썼던 몇몇 글들을 복구하였습니다. 좀 어리숙하고 지금과는 맞지 않는 글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포스팅했던 글들이니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서요. 신변잡기나 푸념 같은 글은 뺐습니다. 코멘트는 복구하지 않았습니다. 왠지 복구하지 않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더 옛날 글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흑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전에 <a href="http://tenshi.tistory.com">tistory 블로그</a>나 tenshi.pe.kr(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에서 썼던 몇몇 글들을 복구하였습니다. 좀 어리숙하고 지금과는 맞지 않는 글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포스팅했던 글들이니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서요. 신변잡기나 푸념 같은 글은 뺐습니다. 코멘트는 복구하지 않았습니다. 왠지 복구하지 않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더 옛날 글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흑흑;;</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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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웹 표준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miya.pe.kr/2007/12/17/%eb%82%b4%ea%b0%80-%ec%9b%b9-%ed%91%9c%ec%a4%80%ec%9d%84-%ed%95%98%eb%8a%94-%ec%9d%b4%ec%9c%a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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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06:33:16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웹 표준]]></category>
		<category><![CDATA[잡담]]></category>
		<category><![CDATA[웹 퍼블리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iya.pe.kr/archives/36</guid>
		<description><![CDATA[스스로 웹 표준을 하는 이유에 대해 좀 정리할 필요를 느껴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남들이 하니까&#8230; 우스갯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그런 일을 하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A라는 방식으로 일을 한다면 당연히 A로 하는 게 맞지 않는가? B라는 대안을 스스로 찾는다면 그것은 A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아직 웹 표준에 대한 이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스로 웹 표준을 하는 이유에 대해 좀 정리할 필요를 느껴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p>
<h3>남들이 하니까&#8230;</h3>
<p>우스갯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그런 일을 하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A라는 방식으로 일을 한다면 당연히 A로 하는 게 맞지 않는가? B라는 대안을 스스로 찾는다면 그것은 A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아직 웹 표준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현재로서는 나도, 다른 이들도 웹 표준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적어도 발전안은 있어도 대안은 존재하지 않을 것 같다.</p>
<h3>의미있는 마크업 (Semantic Markup)</h3>
<h4>웹 표준이 아닌 마크업 예제</h4>
<pre><code class="html">&lt;font size=&quot;4&quot;&gt;&lt;b&gt;웹 표준 관련 사이트&lt;/b&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
	&lt;tr&gt;
		&lt;td&gt;&lt;img src=&quot;bullet.gif&quot;&gt; Standard Magazine&lt;/td&gt;
		&lt;td&gt;&lt;img src=&quot;bullet.gif&quot;&gt; KWAG&lt;/td&gt;
		&lt;td&gt;&lt;img src=&quot;bullet.gif&quot;&gt; Web Standards Korea&lt;/td&gt;
	&lt;/tr&gt;
&lt;/table&gt;</code></pre>
<h4>웹 표준 마크업 예제</h4>
<pre><code class="html">&lt;h3&gt;웹 표준 관련 사이트&lt;/h3&gt;
&lt;ul&gt;
	&lt;li&gt;Standard Magazine&lt;/li&gt;
	&lt;li&gt;KWAG&lt;/li&gt;
	&lt;li&gt;Web Standards Korea&lt;/li&gt;
&lt;/ul&gt;</code></pre>
<p>위의 두 코드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B%B9_%EB%B8%8C%EB%9D%BC%EC%9A%B0%EC%A0%80">웹 브라우저</a>에서 시각적으로 같은 결과물을 갖는다. 그러나 웹 표준이 아닌 마크업 &#8211; 웹 브라우저의 시각적 결과물에 의존한 &#8211; 은 시각적인 결과물 외에는 다른 의미를 갖지 못한다. 단어들 간의 상관관계, 중요도 등이 없기 때문에 시각적 요소를 인지할 수 없는 <abbr title="Console User Interface">CUI</abbr> 기반의 사용자, 스크린 리더 사용자, 기계(검색엔진 등) 등은 웹 표준이 아닌 마크업을 이해하는 데 웹 표준 마크업에 비하여 그 정도가 크게 저하된다.</p>
<p>웹 사이트 전체가 웹 표준이 아닌 마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앞서 언급한 시각적 요소를 인지할 수 없는 사용자들은 웹 사이트에 표시되는 수많은 단어들을 차례대로 훑어가며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한 쓸데 없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것도 그 단어들이 다행이도 텍스트로 되어 있을 때의 이야기지만.</p>
<h3>상위 호환성(<a href="http://en.wikipedia.org/wiki/Forward_compatibility">Forward Compatibility</a>)</h3>
<p>새로이 출시되는 웹 기반 기기나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abbr title="World Wide Web Consortium">W3C</abbr>의 표준 명세를 준수하고 있고 그 비율 또한 증가되고 있다. 웹 표준에 기반한 마크업 문서는 이에 따라 상위 호환성을 갖는다. 그렇지 않은 문서에 비해 웹 표준에 기반한 문서는 그만큼 높은 가치를 갖는다.</p>
<h3>대다수 웹 제작자들의 웹에 대한 인식 부족</h3>
<p>이것은 웹 표준을 하는 이유라기 보다는 웹 퍼블리셔를 하는 이유이다. 국내에 &quot;웹 퍼블리셔&quot;라는 직종이 존재하는 이유라고도 여겨진다. 웹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웹 제작자들의 교육을 목적으로, 그 결과물의 보정을 위해 이러고 있다.</p>
<h3>기업의 이윤 추구와 웹 표준</h3>
<p>장사 하루 이틀 할 것 아니니까 웹 표준 합시다! 구구절절하게 따져보고 싶으시면 토론합시다. <a href="http://standardmag.org">Standard Magazine</a>에서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얘기도 들어보시면서 하시면 더 좋겠네요.</p>
<p>끝.</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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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pera Mini 4, iPhone Safari의 영향을 받다.</title>
		<link>http://miya.pe.kr/2007/12/13/opera-mini-4-iphone-safari%ec%9d%98-%ec%98%81%ed%96%a5%ec%9d%84-%eb%b0%9b%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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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Dec 2007 04:10:18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category><![CDATA[Opera Mini]]></category>
		<category><![CDATA[Web Brows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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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pera Mini 4가 2007년 11월 4일 출시되었다. iPhone Safari의 영향을 받은 것일까? Opera Mini 4 역시 iPhone Safari와 동일한 일반 PC와 같은 소위 풀 브라우징을 지원한다. Opera Mini 공식 사이트의 Features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Opera Mini 4는 기존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던 Mobile View라는 Opera Mini 특유의 기능 &#8211; 모든 컨텐츠를 선형화하는 &#8211; 이 별도의 옵션으로 숨어버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operamini.com/">Opera Mini</a> 4가 2007년 11월 4일 출시되었다. <a href="http://www.apple.com/iphone/internet/">iPhone Safari</a>의 영향을 받은 것일까? Opera Mini 4 역시 iPhone Safari와 동일한 일반 <abbr title="Personal Computer">PC</abbr>와 같은 소위 <a href="http://www.kjhondal.pe.kr/46">풀 브라우징</a>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operamini.com/features/">Opera Mini 공식 사이트의 Features</a>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Opera Mini 4는 기존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던 Mobile View라는 Opera Mini 특유의 기능 &#8211; 모든 컨텐츠를 선형화하는 &#8211; 이 별도의 옵션으로 숨어버리고, 풀 브라우징이 기본 설정이 되었다. 이동통신사의 회선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들은 여전히 Mobile View 옵션을 사용하겠지만, 풀 브라우징이 기본 설정이 되었다는 것만으로 해외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동향을 간접적으로 알게 해주는 것 같다.</p>

<p><a href="http://dev.opera.com">Dev.Opera</a>의 <a href="http://dev.opera.com/articles/view/opera-mini-4-is-here/">Opera Mini 4 is here!</a>이라는 글과 <a href="http://www.operamini.com/demo/">Opera Mini Simulator</a>는 웹 사이트 제작 시 Opera Mini 4를 고려하고자 한다면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p>

<p>아직 우리나라에서 모바일 인터넷 기기의 접근성이나 사용성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 만큼 사용자가 드물지만 1년 후만 되어도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a href="http://www.firefox.com">Firefox</a>에서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대부분인 국내 사이트들, <strong>걱정된다</strong>.</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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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등록한 도메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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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Nov 2007 01:14:47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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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링을 해보니 전에 miya.pe.kr 도메인이 `손상모님의 대학검색` 매쉬업 서비스였더군요.  지금의 miya.pe.kr은 상기 서비스와 관련이 없으며 얼마전에 도메인 등록을 한 사이트입니다. 왠지 난감한 상황이 벌어질 것만 같은.. ㅜ.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링을 해보니 전에 miya.pe.kr 도메인이 `손상모님의 대학검색` 매쉬업 서비스였더군요.  지금의 miya.pe.kr은 상기 서비스와 관련이 없으며 얼마전에 도메인 등록을 한 사이트입니다.</p>
<p>왠지 난감한 상황이 벌어질 것만 같은.. ㅜ.ㅜ</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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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옮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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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Nov 2007 14:54:42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category><![CDATA[miya.pe.kr]]></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 이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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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iya Validator의 공개 및 wordpress의 강력한 기능을 이용하고자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2007년 12월 21일 추가: 오늘 보니 이 글의 내용이 바뀌어 있어 다시 씁니다. 어떻게 썼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서 길게 못썼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iya Validator의 공개 및 wordpress의 강력한 기능을 이용하고자 블로그를 옮겼습니다.</p>
<p><ins>2007년 12월 21일 추가:</ins> 오늘 보니 이 글의 내용이 바뀌어 있어 다시 씁니다. 어떻게 썼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서 길게 못썼습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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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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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05 11:39:37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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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3일 별 특기 없이 훈련소로 갑니다!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해명하자면 긴지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근 2년 좀 뜸하겠지만, 여건이 되는대로 가능한한 많이 활동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도태되지 않게 공부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요.. :) 새삼스러운것 같지만, 다들 건강하세요~! 덧) 위로성 코멘트, 감사하지만 사양할께요.. ㅠㅠ 메일은 환영이에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5월 3일 별 특기 없이 훈련소로 갑니다!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해명하자면 긴지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근 2년 좀 뜸하겠지만, 여건이 되는대로 가능한한 많이 활동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도태되지 않게 공부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요.. :) 새삼스러운것 같지만, 다들 건강하세요~!</p>
<p>덧) 위로성 코멘트, 감사하지만 사양할께요.. ㅠㅠ 메일은 환영이에요.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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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뎀!!</title>
		<link>http://miya.pe.kr/2005/03/30/%ea%b0%93%eb%8e%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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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05 07:01:38 +0000</pubDate>
		<dc:creator>김군우</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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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달전, 웹의 근본정신이라는 녀석에 관심이 많아지면서부터 나도 그 근본정신에 입각한 웹 개발자가 되겠노라 마음먹었다. 사실 전부터 자바스크립트나 CSS의 브라우저별 호환(모질라 계열, 오페라, 사파리 정도?)에는 관심이 많았긴 했지만, 그 때를 생각해보면, 사용자의 편리보다는 개인적인 만족이나 일종의 우월의식을 간접적으로 느꼈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뭐, 사실 지금도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것들이 머릿속에서는 정리가 안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 딴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달전, 웹의 근본정신이라는 녀석에 관심이 많아지면서부터 나도 그 근본정신에 입각한 웹 개발자가 되겠노라 마음먹었다. 사실 전부터 자바스크립트나 <abbr title="Cascading Style Sheet">CSS</abbr>의 브라우저별 호환(모질라 계열, 오페라, 사파리 정도?)에는 관심이 많았긴 했지만, 그 때를 생각해보면, 사용자의 편리보다는 개인적인 만족이나 일종의 우월의식을 간접적으로 느꼈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뭐, 사실 지금도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것들이 머릿속에서는 정리가 안되고 있기는 하지만.</p>
<p>그래도 내 딴에는 웹의 근본정신, 구체적으로는 누구나 어디서나 웹 컨텐츠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8220;접근성&#8221;을 전파하고자 이렇게 블로그도 열심히 꾸며가고, 관련 개발자 포럼에서 이런저런 의견도 피력하고, 나름대로 힘쓰고 있는데.. 역시 &#8220;갓뎀&#8221;하는 우리나라 토론 문화상 나도 같이 &#8220;갓뎀&#8221;하며 여기저기 물 흐리고 다니기 일쑤가 되어버린다. 다른 웹 개발자들의 기본적인 프로근성이라는 녀석을 의심하기 이전에 나의 무지를 탓하는 것이 맞는듯 한데, 자꾸 &#8220;갓뎀&#8221;하며 폭주해버리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p>
<p>이런 젠장.. -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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