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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분류의 글 목록
오페라10, 웹 폰트 지원
CSS Zen Garden 웹 폰트 버전, 잘 나와요! ㅋ 오페라10 알파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다양한 기능과 속도 향상과 더불어 웹 폰트도 지원하는군요. 파이어폭스 3.1도 웹 폰트를 지원하니 이제 모든 주요 브라우저(IE와 사파리 포함)가 웹 폰트를 지원하게 되었네요. EOT냐 TTF냐 하는 이슈가 있긴 합니다만, Ajax 등장시절 구글 지도가 그랬던 것처럼 Best Case가 나오면 붐이 일 수도 있지 [...]
복구~
도메인 기간이 만료되어 방금 복구하였습니다. 스팸 죄송;
생존신고, 그리고 오픈마루 적응기…
2008년은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해입니다. 겨미의 일로 그 어떤 때보다 슬프게 시작한 2008년. 군대 때문에 2년을 비우긴 했지만 2003년부터 몸 담았던 회사도 점점 상황이 좋지 않아 즐겁게 함께 하던 동료들과 헤어지기도 했어요. 전화위복이라고 했던가요? 여름이 다가올 즈음 영광스럽게도 오픈마루의 일원이 되었고 지난 10월 10일에는 혼인신고를 올리게 되었어요. 7달 전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이전 글들을 복구하였습니다.
이전에 tistory 블로그나 tenshi.pe.kr(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에서 썼던 몇몇 글들을 복구하였습니다. 좀 어리숙하고 지금과는 맞지 않는 글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포스팅했던 글들이니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서요. 신변잡기나 푸념 같은 글은 뺐습니다. 코멘트는 복구하지 않았습니다. 왠지 복구하지 않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더 옛날 글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흑흑;;
내가 웹 표준을 하는 이유
스스로 웹 표준을 하는 이유에 대해 좀 정리할 필요를 느껴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남들이 하니까… 우스갯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그런 일을 하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A라는 방식으로 일을 한다면 당연히 A로 하는 게 맞지 않는가? B라는 대안을 스스로 찾는다면 그것은 A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아직 웹 표준에 대한 이해가 [...]
Opera Mini 4, iPhone Safari의 영향을 받다.
Opera Mini 4가 2007년 11월 4일 출시되었다. iPhone Safari의 영향을 받은 것일까? Opera Mini 4 역시 iPhone Safari와 동일한 일반 PC와 같은 소위 풀 브라우징을 지원한다. Opera Mini 공식 사이트의 Features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Opera Mini 4는 기존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던 Mobile View라는 Opera Mini 특유의 기능 – 모든 컨텐츠를 선형화하는 – 이 별도의 옵션으로 숨어버리고, [...]
신규등록한 도메인입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전에 miya.pe.kr 도메인이 손상모님의 대학검색 매쉬업 서비스였더군요. 지금의 miya.pe.kr은 상기 서비스와 관련이 없으며 얼마전에 도메인 등록을 한 사이트입니다. 왠지 난감한 상황이 벌어질 것만 같은.. ㅜ.ㅜ
블로그 옮겼습니다.
Miya Validator의 공개 및 wordpress의 강력한 기능을 이용하고자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2007년 12월 21일 추가: 오늘 보니 이 글의 내용이 바뀌어 있어 다시 씁니다. 어떻게 썼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서 길게 못썼습니다.;;
군대 갑니다!
5월 3일 별 특기 없이 훈련소로 갑니다!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해명하자면 긴지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근 2년 좀 뜸하겠지만, 여건이 되는대로 가능한한 많이 활동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도태되지 않게 공부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요.. :) 새삼스러운것 같지만, 다들 건강하세요~! 덧) 위로성 코멘트, 감사하지만 사양할께요.. ㅠㅠ 메일은 환영이에요. ^^
갓뎀!!
몇달전, 웹의 근본정신이라는 녀석에 관심이 많아지면서부터 나도 그 근본정신에 입각한 웹 개발자가 되겠노라 마음먹었다. 사실 전부터 자바스크립트나 CSS의 브라우저별 호환(모질라 계열, 오페라, 사파리 정도?)에는 관심이 많았긴 했지만, 그 때를 생각해보면, 사용자의 편리보다는 개인적인 만족이나 일종의 우월의식을 간접적으로 느꼈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뭐, 사실 지금도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것들이 머릿속에서는 정리가 안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 딴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