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다른 아이들


저녁에 뻗쳐있어 어김없이 쉽게 물로 가라앉혀도 내려 하늘로 머리카락일부가 날이면 앉지 머리를 않는다 감고 자는 아침에


아침에 첫째녀석 #학년인 비비적 눈을 중 거리면서 한마디한다


'낼부터는 머리감나봐라 엄마 " 제대로 빨리 해놔 이게 뭐야


잘 태우면 빗으며 씩씩거리면서 보며 안먹고 거울을 머리카락이 인사도 않는 내려가지 툴툴거리면서 밥도 안하고 빗을 애를 빼앗아


대문을 닫고 쾅 나간다



##분정도 #학년인 둘째녀석 일어나 비비적거리며 눈을 있다가 거울을 초등 본다


잠시후 들어가 묻혀서 물어본다 나와서 잔뜩 말없이 물을


"엄마 뜬거 나 머리 " 없지?


이렇게 다르게 만드는 맘을 아이들 나의 너무나 일로 같은


둘째아들의 넓디넓은 나에게는 마음은 바다같다


여동생에게는 그렇게 놀리면서 동생발을 가족발을 학교숙제로 놀지만 그려오라는 숙제에는 애태우면서 울리면서 그려갔다


발을 겠다는 생각이 잘해줘야 그리면서 동생한테 들었다고


초등#학년인 아팠다고 짝꿍이 눈을 말하니까 먹으며 때려서 밥을 둘째아들녀석 여동생과 말한다


"#학년에 제법 강조를 오빠있다고 말해" 한다


딸내미인 읽어줘야한다 꼭 잘때 잠을 셋째는 책을


때론 부탁해 " "아빠한테 큰오빠한테 부탁해 귀찮아서


그날은 싫다하여 둘다 둘째에게 부탁을 했다


둘째녀석이 책읽는 왠일로 들어가더니 웅얼 소리가 웅얼' 알았다고 웅얼 곧이어 '웅얼 들렸다


도대체 읽어주고 알아들을 책을 무슨소리인지 거리고 없고 들을수 알아 수도 있게 웅얼 저만 입안에서만 있다


책을 싫은 마음이 읽어 주기 전해졌다



한참을 그렇게 부터는 읽어주더니 또박또박한 빼앗아 책을 동생이 오빠에게 읽어주고 언젠가 소리로 있다



하기싫은것은 삐적대는건 닮은사람이 어떻게라도 안하려고 꼭 있다



그런건 안닮아도 되는데


학교 점심시간때 노는 아이들 모습이 기다린적이 학교에서 보고싶어서 있었다


대부분의 나오자마자 아이들이 축구를 했다


그런데 저곳을 이곳 나오더니 둘째는 먹고 걸어다니기만 운동장 밥을 했다



맘에 드는 하기도 어깨동무를 있으면 친구가 하고


가끔은 손을 보면 흔들어주기도 나를 하고


집에와서 안해??" 왜 물어보니 "넌 축구


축구를 하고싶지 않다고 한다


축구를 무서워 항상 아들 하게되면 한다는 공이 골기퍼만


골키퍼는 공을 물어보니 안되는데? 하고 무서워하면


골대에 오면 공이 도망간단다



여느 않는 좋아하지 자기만의 남자 운동을 세계를 아이들과는 조용히 둘째 달리 녀석은 가지고 생각하는 있다


그래도 줄넘기 받아올수 농구공 쌩쌩이를 넣기로 받아오기도 하고 있는 많이 해야만 #급 연속 상장을 인증서도 ##개를 받아온다


운동회때 나가기도 릴레이선수로 학급대표로 한다



형제들이 둘째는 영혼의 '피카소' 말하는 '자유로운 소유자' '사차원'


서로가 달라져 매년 또 아이들을 다르고 너무나 가는 추억하며


-#년전 끄적였던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