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CSS 레이아웃 공략..2

자! 이제 본격적인 공략…에 앞서 한가지만 더 짚고 넘어가자. 바로 html 문서의 형식을 결정하여 주는 DTD(Document Type Definitions)라는 녀석!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는 여러가지 버전별 html 표준 규약을 제공하고 있는데, DTD는 그 여러가지 버전중에 한가지 규약을 사용하겠다 하는 선언이다.

우리의 공략의 표준 규약으로 사용할 html의 버전은 XHTML 1.0으로 해당 DTD들은 XHTML1 DTDs에서 볼 수 있다.

보면 3가지 DTD가 있는데, 엄격한 규약(strict), strict보다 약간 느슨한 규약(transitional), frameset 페이지에서의 규약(frameset)이 있다. 앞으로 예제에서는 엄격한 녀석(strict)을 쓰겠다.

아래는 strict DTD를 적용한 XHTML 1.0 페이지의 기본이다. 우리의 공략은 이 페이지를 바탕으로 출발하겠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title>Hello, tenshi!</title>
</head>
<body>
<p>
  contents...
</p>
</body>
</html>

기본적으로 DOCTYPE(Document Type)을 최상단에 선언하고, html tag(이하 html)가 처음과 끝에 나오고, html안에 head tag(이하 head), body tag(이하 body)가 반드시 포함, head안에 title tag, 문서의 encoding( , [url=http://www.w3.org/TR/xhtml1/#C_9]다른 방법[/url]도 있지만 여기선 다루지 않겠음!)을 반드시 선언…

암튼, XHTML 1.0의 규약을 지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제약조건들이 있다. 처음부터 힘들게 외우기 보다는 손 가는대로 페이지를 만들고 유효성 검사를 하면서 고치면 훨씬 쉽게 코딩할 수 있다~ 유효성 검사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다.

이제 XHTML 1.0 strict 규약을 적용한 기본 페이지도 만들어봤고, 다음엔 실제로 예제 페이지를 하나 맹글어보자~ 또, CSS로 디자인을 입히는 요령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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